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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익명]

분전함 누전차단기로만 시공하면? 시골집 분전함을 확인하는 결과 전체가 누전 차단기로 설치되어있습니다.전봇데에서 누전기를 통해

시골집 분전함을 확인하는 결과 전체가 누전 차단기로 설치되어있습니다.전봇데에서 누전기를 통해 집분전함 메인누전차단기 이후 각 전열.전등.모두 누전차단기 입니다.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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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 현재 구성 정리

말씀해주신 구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봇대

└ 누전차단기(한전 측 또는 외부)

└ 집 분전함 메인 누전차단기

├ 전등용 누전차단기

├ 전열(콘센트) 누전차단기

└ 기타 회로별 누전차단기

* 메인 + 각 분기 회로 모두 누전차단기(RCD/ELB)

2. 이 구성, 괜찮은가요?

[1] 안전성 측면

사람 감전 보호 : 매우 우수, 노후 배선·습기 많은 시골집 환경 : 특히 유리

누전 발생 시 즉시 차단 : 화재 예방에 도움

안전 기준으로 보면 “과잉 보호지만 좋은 과잉”입니다.

다만,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고 하네요

[2]. 선택 차단(Selective tripping) 문제

누전이 한 곳에서 발생해도 메인 + 분기 차단기가 동시에 떨어질 수 있음

그러면, 어디서 문제인지 찾기 어려움

[3] 해결:

메인은 시간지연형 누전차단기(S-type), 분기는 일반 누전차단기하면 된다 합니다,

[4]. 불필요한 오동작 가능성

오래된 가전, 인버터 장비 (에어컨, 세탁기, 전기보일러), 습기 많은 환경

"여러 회로의 미세 누전이 합산되어 차단될 수 있음"

3. 전등 회로까지 누전차단기인 경우

[1] 누전 발생 시 집 전체가 암흑, 밤에 특히 위험

그래서 요즘 권장 : 전등 회로는 MCB(배선차단기), 콘센트 · 전열만 누전차단기

[2] 전기 기준 관점에서 보면?

국내·국제 기준 모두 “허용”, KEC(한국 전기설비규정) 위반 없다고 하며

산업·농가·습지 주택에서는 오히려 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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