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
[익명]
헌금 요구하는 목사님 진지하게 답변주실분만 답 달아주세요진짜 고민되서요.댓글 답변만 보고 결정하는건 아니고..기도도 하면서
진지하게 답변주실분만 답 달아주세요진짜 고민되서요.댓글 답변만 보고 결정하는건 아니고..기도도 하면서 올려봅니다.모태신앙이고 개신교인입니다.지금다니는 교회는 장로교인데 가끔 친정에 가면 친정부모님다니시는 아주 작은 시골교회에 가곤합니다.교회에 가지 않아도 젊은 목사님이 깡시골에 애셋낳고 목회하셔서 감사함으로 온라인헌금도 합니다.기도 부탁도 하고 명절에 선물도 보내구요 몇달만에 가서 주일예배드리고 헌금도 하고 나오는데딸 대학 합격을 위해 딸 이름으로 헌금을 하라고 하네요.딸은 고3이고 수입이 없으니 항상 제이름으로 남편이름으로 헌금은 하고 있죠. 집근처에서 등록해서 다니는 교회가 아니니 헌금은 매달하지만 일년으로 치면 몇백만원입니다.오백전후 될것 같아요.딸 이름으로 헌금하면 대학합격위해 더 많이 기도 해주신다는 뜻일까요? 부모의 간절함을 빌미로 돈이 욕심나서?시골서 성공한 케이스라 남편.저 포함 수입은 상위권? 꾀 되긴합니다.엄마가 그 교회 오래다녀 저와 남편의 직업도 다 알고요. 수입은 직업을 알면 대충 알수있는 사자 직업이구요.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시험받는 기분입니다.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그 목사는 사탄의 종이고, 종교 사기꾼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지가 나가서 벌면 되지...
누구더러 감히 돈을 달라고 하나요?
강도 아닌가요? ㅎㅎ
성경을 단 1번도 안읽어 보셨죠?
예수님과 사도들은 목사란 자를 제자로 데리고 다니신 일이 전혀 없어요.
역사적으로 목사는 기독교의 발상지인 이스라엘도 아닌...
서유럽에서 16세기에 군사 쿠테타를 일으켜 세상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17세기에는 천주교와 목사교가 30년 종교 전쟁을 벌여, 수천만명이 죽었어요.
이러한 끔찍한 살육 악마의 종교 지도자가 바로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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